오늘 아침 베개는 내 화장품 파우치

오늘 아침 베개는 내 화장품 파우치

11:40PM, 지금 우리들. 
사진 찍으려고 불 켜도 진고는 그대로 누워 있고, 안고는 낮게 고릉고리며 발로 건들거려도 가만히 있다.

11:40PM, 지금 우리들.
사진 찍으려고 불 켜도 진고는 그대로 누워 있고, 안고는 낮게 고릉고리며 발로 건들거려도 가만히 있다.

진고가 남긴 져키 쪽 바라보며 울부짖다가 겨우 진정

진고가 남긴 져키 쪽 바라보며 울부짖다가 겨우 진정